"오호라" 말리부, 210만원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은? 한국지엠 이벤트 '눈길'
2016-02-02 김민우 기자
말리부를 현금으로 구매하면 최대 210만원이 절감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2월 설 연휴를 맞아 쉐보레를 구매한 이를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현금으로 한국지엠 자동차를 구매하면 최대 21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말리부는 최대 210만원, 크루즈 최대 160만원, 올란도 최대 90만원, 트랙스 최대 60만원이다.
크루즈, 말리부도 최대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아베어, 크루즈, 말리부, 트랙스, 올란도 구매자 가운데 3년 넘게 차량 보유자는 30만원, 7년 이상 차량 보유자는 최대 40만까지 추가할인도 받을 수 있다.
다마스와 라보 구매객은 에어컨을 무료로 제공하는 '에어컨 프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다마스는 55만원, 라보는 50만원 아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