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올해 첫 작품성 영화 누적 관객 수 6만 돌파 ‘신기록’

2016-02-01     김재범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화제작 ‘스티브 잡스’(제공/배급: UPI 코리아)가 개봉 10일 만에 6만 관객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올해 첫 중소 규모 배급 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웠다.

세상이 기억하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무대 뒤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놀랍게 그려낸 영화 ‘스티브 잡스’가 올해 개봉한 첫 중소규모 영화 흥행 신기록을 쓰고 있다. 영화는 지난 달 21일 개봉한 이래 1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6만 2868명(1일 오전 영진위 기준)을 동원했다.

이 같은 기록은 골든글로브 2개 부문 수상 및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포함해 전세계 23개 시상식에서 58개 부문 노미네이트 및 수상이란 기록뿐 만 아니라 배우들의 열연이 관객들의 입소문의 큰 반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영화 ‘스티브 잡스’를 관람한 관객들은 “왜 골든글로브에서 각본상을 받았는지 알 것 같다. 누구나 아는 그의 인생 스토리가 아닌 그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잘 드러난 영화”(th73****), “대니 보일 감독에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이면 말 다했지”(misy****), “무대 뒤를 주무대로 잡스의 천재적 재능과 열망, 인격적 결함을 치밀하고 치열하게 그려낸 작품”(akek****), “세 번의 무대로 그의 삶과 그의 메시지를 모두 담았다. 대니 보일과 아론 소킨이 깔아놓은 완벽한 판에서 주연배우 마이클 패스벤더와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력이 영화를 완벽하게 이끌어갔다”(tims****) 등 영화에 대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스티브 잡스’는 세상을 바꾼 3번의 혁신적 프레젠테이션 무대 뒤 펼쳐지는 숨 막히는 열기와 천재 ‘스티브 잡스’의 열정과 광기를 펼쳐낸 화제작이다. 올해 첫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최고 드라마로 국내 언론에서도 극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