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3’ 개봉 첫 주말 137만 동원…누적 관객 수 160만 육박

2016-02-01     김재범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애니메니션 ‘쿵푸팬더3’가 개봉 첫 주 주말 흥행 정상에 올랐다.

1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쿵푸팬더3'는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총 137만 547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59만 9748명.

'쿵푸팬더3'는 2008년 '쿵푸팬더' 467만 명, 2011년 '쿵푸팬더2' 506만 명을 동원한 드림웍스 최고 흥행 시리즈 '쿵푸팬더'의 신작이다.

한편 같은 기간 2위는 '로봇, 소리'로 17만 9468명을 동원했다. 3위는 '오빠생각'으로 17만 7576명을 끌어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