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비스트로 시작해 심스틸러 변신…이번엔 패셔니스타 도전

2016-01-26     정수아 기자

윤두준, 비스트로 시작해 심스틸러 변신…이번엔 패셔니스타 도전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골든디스크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비스트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호홋 븉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골든디스크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스트 윤두준은 여전히 훈훈한 외모에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 올백 헤어스타일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으로 사랑 받은 윤두준.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윤두준은 차분한 헤어스타일에 훈남 미소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시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패셔너블한 매력을 더했다.

이날 윤두준이 속한 그룹 비스트는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