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아반떼' 공짜로 타고 부모님 보러 가자..오는 24일까지 응모해야

2016-01-22     김민우 기자

올해 설날 연휴에는 아반떼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공짜로 탈 기회가 온다.

2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설 연휴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 550명에게 '국민차' 아반떼(500대)와 친환경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50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11박12일 설 귀향 차량 렌털 이벤트'를 시행한다.

응모기간은 아반떼는 오는 24일까지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오는 31일까지다.

이 이벤트에는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현대차는 추첨으로 총 550명을 선정한다. 오는 29일(아반떼)과 오는 2월 2일(아이오닉 하이브리드)에 각각 당첨자를 공지한다.

두 차량은 오는 2월 4일부터 15일까지 11박 12일간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