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선물 예약하면 '반값', 해외항공도 11%↓..씨티카드 설날 할인 쏜다

2016-01-22     김은성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은성 기자]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홈플러스에서 씨티카드로 설 선물을 예약하면 최대 5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이 설날을 맞아 씨티카드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23일까지, 홈플러스는 24일까지 씨티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예약하면 최대 50% 할인한다. 2~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이마트에서는 25일 부터 2월 8일 까지 설날 행사 상품 구매시 최대 30% 할인한다. 금액에 따라 상품권도 증정한다.

추가로 씨티카드 가입자(BC, 기업, 체크, 체크+신용카드 제외)라면 다음달 29일 까지 인터파크에서 씨티카드로 해외항공 결제시 최대 11% 할인 받을 수 있다. 씨티은행 씨티카드몰에서 인터파크 해외 항공을 이용하면 2% 더 할인해 준다.  자세한 사항은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