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감과 품격 갖춘 아반떼 AD, 현대차.. 아메리칸 입맛 단박에 사로잡을 것

2016-01-20     김민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안정감과 품격을 갖춘 아반떼 AD로 미국 자동차 애호가들의 입맛을 단박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11월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5 LA 오토쇼'에서 신형 아반떼 AD를 북미시장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이번 모터쇼를 통해 북미시장에 첫 선을 보인 '신형 아반떼'는 지난 9월 국내에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6세대 아반떼 모델로 미국 앨라배마 공장과 한국 울산 공장에서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아반떼'의 외관 디자인은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 2.0을 적용했다.  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의 육각형 모양의 대형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한 전면부, 독창적인 선과 균형잡힌 비례를 통해 날렵함을 강조한 측면부가 조화를 이뤄 안정감을 품격을 갖춘 고급 준중형 세단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제품개발 철학인 '기본기 혁신'을 중점에 두고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과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인간공학적 실내 디자인, 동력성능, 안전성, 승차감 및 핸들링, 정숙성, 내구성 등 5대 기본성능을 강화해 단박에 아메리칸 입맛에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