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전문가 되고 싶다면, 3월 열리는 금투협 ‘채권투자 이해 과정‘
2016-01-15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 업무 종사자가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가르치는 ‘채권투자 이해’ 과정을 오는 3월 개설한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과정은 채권 발행·유통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기본이론과 실무를 연계해 핵심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가는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장내·외 채권시장 동향, 세제, 법규, 채권신용분석과 같은 채권 실무 지식을 섭렵할 수 있다.
교육 대상자는 채권 영업 종사자 및 채권중개업무 종사자다. 채권 투자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