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뿜었다..기아차, 준대형 세단 혁신 몰고 올 K7 풀체인지 선보여
2016-01-13 김민우 기자
준대형 세단 디자인의 혁신을 몰고 올 기아자동차의 K7 풀체인지 모델이 카리스마 넘치는 외형을 선보였다.
13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올해 선보인 신형 K7 풀체인지 앞모습은 혁신적인 디자인의 라디에이터그릴, 낮과 밤에 모두 점등되는 ‘Z’형상의 LED 포지셔닝 램프, 좌우로 넓게 디자인된 범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또한 곡선으로 디자인된 LED 포그램프를 적용해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K7 풀체인지 옆모습은 날렵한 루프라인과 짧아진 트렁크 리드, 뒷면으로 갈수록 상향되는 벨트라인이 가미됐따. 간결한 캐릭터 라인으로 고급감도 강조했다.
아울러 K7 풀체인지 뒷모습은 볼륨감이 강화된 뒷범퍼, ‘Z’ 형상의 제동등, 슬림하고 와이드하게 디자인된 리어램프,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한 트렁크 디자인으로 웅장함과 고급감을 극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