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기다렸어요" 기아차 신형 K7 사진 추가 공개

2016-01-08     김민우 기자

출시 이전부터 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기아자동차의 '신형 K7'의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기아차는 페이스북에 '차별화된 카리스마, 자신감의 상징 이것이 바로 #신형 K7'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25일 공식 출시되는 신형 K7의 외관 사진 5장을 올렸다고 8일 전했다.

신형 K7 앞면은 웅장한 차체,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에 'Z'자 형상을 적용해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선보였다. 후면은 불륨감을 살린 범퍼를 장착했다. 슬림한 디자인의 리어램프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신형 K7의 파워트레인은 기존처럼 2.4L(리터)와 3.3L 가솔린 엔진, 2.4L 하이브리드, 3.0L로 구성된다. 신형 K7은 지난 2009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