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섭 호 출항.."일류 농협은행 도약 위해 수익창출에 올인"
2016-01-04 김은성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은성 기자] 이경섭 제3대 농협은행 신임은행장이 일류은행 위상을 걸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경섭 행장은 4일 서울 서대문 농협은행서 열린 취임식에서 "출범 5년차를 맞는 농협은행이 일류로 비상하느냐 삼류로 추락하느냐의 기로에 서있다"며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는 일류 농협은행으로 나가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농협은행이 나아갈 방향으로 Δ개개인의 역량을 높여 나갈 것 Δ경영 패러다임을 은행답게 바꿀 것 Δ농협은행이 잘하는 분야에 집중할 것 Δ농협은행의 강점을 살릴 것 Δ은행의 기본원칙을 지킬 것을 제시했다.
이경섭 은행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