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급여통장 만들면 보조배터리·넥타이 쏜다..농협은행 2월까지 이벤트
2015-12-22 김은성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은성 기자]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새내기 급여통장이 나왔다.
농협은행이 채용시즌에 맞춰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새내기 급여통장 이벤트'를 내년 2월까지 실시한다.
만 22세~만 39세 사회초년생이 농협은행에 급여계좌를 개설한 후 첫 급여(50만원 이상)를 이체하고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신규로 가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농협은행은 추첨을 거쳐 370명에게 명품넥타이, 카드지갑, 만년필, 보조배터리 같은 경품을 지급한다. 지난 9월 출시한 NH주거래우대패키지 상품을 함께 이용하면 거래시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같은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