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샤오미 스마트패드 '미패드' 국내 판매..7.9인치 25.9만원
2015-10-20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오는 26일 샤오미의 스마트패드 ‘미패드’가 국내에서 정식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유통업체 아트라젠은 오는 26일부터 25만9000원에 샤오미 미패드를 국내에 판매한다. 옥션, 지마켓, 하이마트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패드는 샤오미 자체 OS(운영체재)에 한글 버전이 적용돼 한글로 사용할 수 있다.
미패드는 엔비디아 테그라 K1 쿼드코어 2.2㎓(기가헤르츠) 프로세서, 2048x1536 고해상도 7.9인치 디스플레이, 2GB(기가바이트) 램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대기상태 1300시간, 음악 재생 86시간, 비디오 스트리밍 11시간에 이른다.
또한 최대 128GB(기가바이트)까지 데이터 저장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후면카메라는 800만 화소 소니 렌즈를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