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7.4% 수익!..미래에셋증권, ELS 6종 출시
2015-10-13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연 7.4% 수익을 추구하는 ELS(주가연계증권)를 포함한 DLS(파생결합증권) 6종을 오는 16일 오후 2시까지 판매한다.
ELS는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돼 투자수익이 결정되는 유가증권을 말한다. DLS는 금리, 통화, 원자재와 연계돼 수익이 결정된다.
이번에 판매하는 ‘미래에셋 제8280회 ELS’는 KOSPI200(코스피200)지수, S&P500(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 EuroSTOXX50(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이다. 6개월 주기 조기 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 자산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87%(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를 넘으면 연 7.4%의 수익이 나온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어느 하나 기초자산이라도 만기 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수익(연 7.4%)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어느 하나 기초자산이라도 하락 (55% 미만)하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초과 가입 때 경쟁률에 따라 배정된다. 조건에 충족하지 않으면 원금이 모두 손실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