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0월 구매시 레저비 70만원 받아..차종별 구매 혜택 풍성
쌍용차 무상보증 연장, 10년간 자동차세 지원, 여행상품권 증정 등 구매 혜택 눈길
[화이트페이퍼=이정협 기자] 쌍용자동차를 이달에 사면 최대 70만원까지 가을 레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차종별로 자동차세와 안전 시스템 지원 등 다양한 구입 혜택도 준다.
쌍용차는 1일부터 이달 말까지 코란도 C를 구입하면 사고시 신차교환, 5년·10만킬로미터로 무상 보증기간 연장 등이 포함된 70만원 상당의 밸류업 세이프티 패키지(Value-Up Safety Package)를 제공한다.
밸류업 세이프티 패키지는 무상보증기간 연장(3년·6만킬로미터→5년·10만킬로미터), 2채널 블랙박스 장착, 차량 구입 후 1년 내 신차로 교환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차 교환은 타인과실 50% 이상, 차량 가격의 30% 이상 손해 발생시 적용된다. 영업용, 법인차량은 제외된다.
코란도 C와 렉스턴 W를 일시불이나 정상할부로 구입하면 가을 레저활동비를 각각 20만원과 70만원 지원한다. 같은 조건으로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150만원 규모의 아웃도어 패키지 또는 레저활동비 70만원을 준다. 코란도 스포츠 구매자에게는 10년간 자동차세(28만5000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체어맨 W CW 600, CW 700 모델을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사람에게는 눈길과 빗길에 안전한 트로닉 시스템(269만원)을 지원한다. 체어맨 W V8 5000 구매자에게는 여행상품권(1000만원) 을 준다.
쌍용차 재구매자에게는 차종별로 10만∼50만원을 할인해 준다. 코란도C, 렉스턴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산 이용자가 노후 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하는 프로그램도 계속된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와 영업소 및 이용자센터(080-500-5582)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