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양한 추석특선영화, 극장보다 안방이 풍성
관상, 명량, 비긴어게인 등 장르 다양
[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추석이 다가온다. 오는 26일부터 대체공휴일인 29일까지 나흘의 연휴 기간에 ‘TV에서는 어떤 영화를 방영할까?’ 추석특선영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올해 추석특선영화는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27일, EBS)가 다시 한 번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또 MBC ‘무한도전’으로 관심을 받은 영화 ‘레옹’(26일, KBS1)도 편성되어 있다. 요리하는 남자가 대세인 만큼 셰프 영화 ‘아메리칸 셰프’(27일, KBS1)도 안방 관객을 찾는다.
송강호 주연 영화 ‘관상’(26일, SBS)과 류승룡 주연 영화 ‘표적’(25일, KBS2)은 시청률 수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더빙으로 참여한 '비긴어게인' 이외의 추석 특선 영화 편성표를 내놓지 않고 있는 MBC를 제외하고 지상파 3사와 EBS의 날짜별 추석 특별영화 편성표는 다음과 같다.
▲25일(금) PM 11:00_표적_KBS2/ PM 10:45_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_EBS1
▲26일(토) AM 12:00_레옹_KBS1/ PM 11:50_피 끓는 청춘_KBS2/ AM 00:00_관상_SBS/ PM 11:05_스타워즈: 클론의 습격_EBS
▲27일(일) PM 11:50_아메리칸 셰프_KBS1/ PM 10:05_기술자들_SBS/ PM 02:15_왕의 남자_EBS▲28일(월) PM 09:40_허삼관_KBS2/ PM 11:50_패딩턴_KBS1/
▲29일(화) PM 08:30_명량_KBS2/ PM 11:10_비긴어게인_MBC
▲30일(수) AM 01:55_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_KB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