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평택용이 18일 모델하우스 오픈..삼성 프리미엄 ‘개발호재’ 부각

2015-09-18     유수환 기자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대림산업이 짓는 대단지 아파트 ‘e편한세상 평택용이’ 모델하우스가 18일 오픈한다.

e편한세상 평택용이는 평택시 용이동 306번지 신흥도시개발지구 1,2블록에 짓는 대단지 아파트다. 

e편한세상 평택용이는 지하 2층~지상 20층, 20개동 총 134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블록 72㎡A 56가구, 72㎡B 28가구, 72㎡C 28가구, 84㎡A 361가구, 84㎡B 127가구, 84㎡C 127가구, 84㎡D 118가구, 99㎡ 104가구으로 이뤄진다.

2블록은 72㎡A 46가구, 72㎡B 30가구, 72㎡C 18가구, 84㎡A 215가구, 84㎡B 36가구, 84㎡C 54가구로 구성된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이 92%를 차지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40만원이다. 계약금(10%) 2회 분납제(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이달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발표는 다음달 2일이다.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계약한다.

e편한세상 평택용이의 입지는 우수하다고 대림산업은 강조한다. 평택시는 개발호재로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삼성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삼성고덕산업단지(총 395만㎡ 규모)가 들어서면 인구유입 효과로 인해 상권도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군기지 이전도 개발 잠재력을 높이고 있다.

단지 근처에 경부고속도로 안성 IC(나들목)이 있다. 또한 평택~충주간 고속도로 안성 JC(고속도로 분기점)이 있어 서울과 수도권을 수월하게 오갈 수 있다. 특히 오는 2016년 하반기에 KTX(한국고속철도) 수서~평택 노선 개통이 예정되면 서울(수서역)까지 20분 안에 갈 수 있다.

상권도 우수하다. e편한세상 평택용이 근처에 안성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오는 2017년에 들어선다. 쇼핑몰에 백화점, 영화관, 테마파크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이 입점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근처에 용이초등학교가 있다. 평택고등학교, 평택대학교도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e편한세상 평택용이는 대부분 가구에 4베이(Bay) 설계를 적용한다.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배치한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에너지 절약도 할 수 있다. 각 가정에 방마다 온도를 별도로 맞출 수 있는 실별 온도조절기가 마련된다. 에너지 사용량을 점검하고 목표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는 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도 도입된다. 가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에 일반 아파트보다 약 2배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소음을 방지한다.
 
e편한세상 평택용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산 2-8번지 평택대학교 맞은편에 있다. 오는 2017년 12월 입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