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해외주식 전용계좌로 거래하면 백화점 상품권 증정

NH투자증권tx로 해외주식 거래·일정 금액 이상 거래·모바일 첫 거래 대상

2015-08-17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늘(1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해외증권투자 계좌인 'NH투자증권tx'로 해외 주식을 거래한 사람에게 최대 5만원 짜리 백화점 상품권을 준다.

해외 주식거래 대상자 가운데 처음 거래한 사람이나 1주일간 일정 금액을 거래한 사람, 모바일로 거래한 사람에게 상품권을 준다.

NH투자증권tx는 시중 모든 은행에서 개설 가능한 증권 계좌다. 국내주식 및 해외주식, 선물옵션 매매뿐만 아니라 각종 금융상품 거래도 가능하다. NH투자증권tx에서 7개 국가의 해외주식을 사고팔 수 있다. NH투자증권tx으로 환전 및 외화 입출금도 할 수 있다. 24시간 주문 및 상담서비스, 다양한 투자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해외 주식 증정 이벤트는 가까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한 후 NH투자증권tx 홈페이지(www.mytx.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재우 NH투자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로 더 많은 고객들이 NH투자증권tx의 편리한 해외주식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이벤트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