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무조건 0.7% 캐시백 카드 출시
2015-07-30 최현준 기자
[화이트페이퍼=최현준 기자] 신한카드가 사용금액의 0.7%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신용카드를 내놨다. 캐시백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를 끌 전망이다.
신한카드는 조건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0.7%를 돌려주는 '심플 플러스' 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로 이동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통신요금의 0.7%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 카드 결제금액에서 1000원 이하 금액은 캐시백에서 제외한다. 즉 물건값이 2만1500원이 나오면 캐쉬백에서 500원이 제외돼 2만1000원만 결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