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테라스광교’ 모델하우스 열기 ‘후끈’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도 광교신도시 부동산 시장 열기를 막지 못했다.
29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이의동 1351-5번지에 지난 26일 문을 연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모델하우스에 주말을 포함한 3일동안 약 6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e편한세상이 공급하는 최초 테라스 주택이다. 모든 가구에 테라스를 적용하고 높은 비중의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지하 1층~지상 4층 35개동 규모다. △B3블록 전용면적 84~273㎡ 317가구 △B4블록 전용면적 111~164㎡ 259가구다. 총 576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분양가는 3.3㎡당 1500~2,000만원대로 책정됐다.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지원된다.
교통은 우수하다고 대림산업은 강조한다. 오는 2016년 2월 계통 예정인 신분당선 광교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오는 7월에는 단지 인근에 이마트 광교점이 개점을 앞두고 있어 주거환경이 향상될 전망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분양 관계자는 “광교는 서울과 인접한 신도심으로 녹지가 풍부해 도시와 전원 생활의 면모를 두루 갖춘 곳”이라며 “e편한세상에서 최초로 공급하는 테라스 하우스인 만큼 34개 타입으로 평면을 폭넓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천장고를 일반 아파트보다 20cm 높은 2.5m로 설계하는 등 세심하게 디자인했다”고 덧붙였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6월 30일(화)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7월 1일 1순위, 7월 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B3블록은 7월 8일, B4블록은 7월 9일이다. 당첨자 계약은 7월 15일~17일까지다. 오는 2017년 2월 입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