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트리플역세권’ 왕십리자이, 모델하우스 26일 오픈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트리플역세권’ 왕십리역 근처에 들어서는 ‘왕십리자이’ 모델하우스가 26일 문을 연다.
왕십리자이는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999 일대(하왕1-5구역) 재개발 구역에 들어선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마련된다. 오는 2017년 7월 입주한다.
왕십리자인 지하 4층, 지상 16~20층 7개동으로 구성된다. 총 713가구 중 287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51~84㎡이다.
왕십리자이의 입지는 우수하다. 특히 ‘트리플역세권’ 왕십리역 근처에 단지가 들어선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강남과 종로, 여의도를 20~3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왕십리자이는 반경 1km안에 지하철 2호선, 5호선, 6호선이 있다. 그 외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까지 포함하면 총 5개의 노선이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서울 각 지역과 주변 도시로 빠르게 오갈 수 있다. 동호대교와 성수대교 등을 타면 강남으로 쉽게 갈 수 있다.
상권도 좋다. 근처에 대형 복합쇼핑몰이 있다. 쇼핑몰 안에 이마트 CGV, 워터파크 등이 있다.
학군도 우수하다. 근처에 동산초(사립), 무학초, 무학중, 성동고, 무학여고, 현대부고(자립형사립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있다. 성동구립도서관,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 소월아트홀 등 교육·문화시설도 많다.
주변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근처에 산책로와 테니스장, 스포츠시설을 갖춘 무학봉근린공원, 미소어린이공원, 무학봉체육관, 응봉공원,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