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걱정없는 ‘e편한세상 사하 2차’ 7월 분양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대림산업은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40-1번지에 짓는 ‘e편한세상 사하 2차’를 7월 중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e편한세상 사하 2차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총 94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335가구 ▲74㎡ 75가구 ▲84㎡ 536가구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이다.
e편한세상 사하 2차 모델하우스는 오는 7월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사하우체국 맞은 편)에 문을 열 예정이다. 오는 2017년 11월에 입주한다.
e편한세상 사하 2차는 1차 바로 옆에 있다. 향후 입주 시 총 2014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상권과 학군은 우수하다고 대림산업은 강조한다. e편한세상 사하 2차가 들어설 구평지구 근처에 롯데마트(사하점), 홈플러스(장림점) 등 대형마트가 있다. 구평초, 장림초, 장림여중, 영남중, 대동중‧고 등이 있다.
교통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 도로망으로는 을숙도대로, 강변대로 등이 있다. 오는 2016년 하반기에는 인근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을 개통한다. 향후 부산도시철도 감천선(가칭, 사업계획 중)까지 개통되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된다.
e편한세상 사하 2차는 층간소음 예방에 중점을 두고 설계한다. 그만큼 층간소음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 거실과 주방공간의 바닥 차음재를 일반적인 바닥차음재(30㎜)보다 2배 두꺼운 60㎜로 적용한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9월 분양을 실시한 ‘e편한세상 사하 1차’의 흥행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e편한세상 사하 1차는 최고 10.9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