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가 품으로~ e편한세상 삼척교동 오는 12일 모델하우스 오픈

2015-06-10     유수환 기자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강원도 삼척시 교동 산145번지에 짓는 아파트 ‘e편한세상 삼척교동’이 오는 12일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343-1 일대 삼척시보건소 근처에 있다.

청약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접수로 이어진다. 오는 2018년 3월 입주한다.

e편한세상 삼척교동은 지하 3~지상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으로 구성된다. 총 723가구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 242가구, 74A㎡ 113가구, 74B㎡ 75가구, 74C㎡ 71가구, 74D㎡ 19가구, 84A㎡ 168가구, 84B㎡ 30가구, 84C㎡ 5가구 등이다.

단지는 삼척시에서는 유일한 35층 초고층 아파트다. 고층부에서는 동해바다까지 보인다.

입지는 우수한 편이다. 도보 거리에 삼척초와 삼척고가 있고 근처에 삼척여중, 정라초, 강원대 등이 있다. 삼척시청과 홈플러스 삼척점, 중앙로 사거리 일대 상업시설 등이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근처에 삼척IC(나들목)가 있다. IC를 타고 동해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삼척~포항간 동해선 철도공사가 연내 착공된다. 내년에는 동해~삼척 고속도로도 개통된다.

단지 안에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독서실과 스터디룸 휘트니스 센터, 북라운지 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등이 설치된다. 거실과 주방에는 침실보다 30㎜ 더 두꺼운 60㎜의 바닥차음재가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