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 12일 오픈

2015-06-05     유수환 기자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경기도 성남시 지하철 8호선 수진역 근처에 짓는 오피스텔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가 오는 12일 문을 연다.

이 오피스텔은 성남 중원구 성남동 2230번지 일대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3층 2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20~49㎡ 20개 타입의 오피스텔이다. 총 1255실이다.

오피스텔은 대부분 20~28㎡의 소형이다. 2~3인 거주용의 2룸타입 40~49㎡도 건설된다. 주차 공간은 실당 1대씩 갖춰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90번지에 있다. 

입지는 우수하다고 대우건설은 강조한다. 지하철8호선 수진역과 가까운 역세권이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수진역은 주택 밀집지역이다. 서울과 분당으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많다. 가천대, 동서울대, 폴리텍1대학, 신구대 등 대학이나 성남 하이테크밸리, 판교 테크노밸리 등으로 이동하기 쉽다.

분당~수서간, 분당~내곡간 고속도로나 헌릉로, 3번 국도,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으로 서울 강남지역 및 수도권 이동이 편하다.

상권도 우수하다. 근처에 이마트, 세이브존, 성남중앙병원, 모란 뉴코아, 중원구청, 성남종합운동장 등 다양한 인프라(기반시설)가 있다. 중앙초교, 성일중, 성남여고 등 9개 초중고교가 가깝다. 단지 내에 주민센터도 입주할 예정이다

원룸 오피스텔 거주자 및 신혼부부이 이용하기 편하다. 오피스텔 단지 안에 피트니스 센터, 코인세탁소 등도 설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