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역 코오롱하늘채’ 5일 오픈..인구 유입 잠재력 높아

2015-06-04     유수환 기자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코오롱글로벌의 역작 ‘안심역 코오롱하늘채’ 모델하우스가 오는 5일 문을 연다. 

안심역 코오롱하늘채는 전용면적 84㎡, 73㎡, 63㎡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총 728가구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1호선 반야월역 3번 출구에서 약 200m 떨어져 있다.

안심역 코오롱하늘채의 입지는 우수한 편이다. 단지 근처에 지하철이 연장된다. 보다 넓은 인구유입의 조건을 갖춘다. 오는 2022년까지 안심역에서 하양역까지 8.7킬로 미터가 연장된다. 공사가 완료되면 안심지역을 포함한 동구는 인구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 환경도 좋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이 근처에 있다. 동대구IC와 범안로 및 산업도로 등 편리한 시내외 입체 교통망을 갖췄다.

이미 이마트 반야월점, 롯데쇼핑 프라자 등 대형 쇼핑시설과 은행,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송정초, 강동초, 강동중·강동고와 가깝다.

안심역 코오롱하늘채는 가구 내 채광을 고려해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한다. 틈새 공간을 활용한 ‘칸칸 수납 시스템’과 4베이 평면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