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400개 브랜드 명품 최대 80% 할인
2015-06-04 김은성 기자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최대 80%까지 할인된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롯데백화점이 최초로 아울렛 전국 14개 전체 매장에서 '아울렛 블랙쇼핑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역대 아울렛 행사 최대 규모다. 4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기존 아울렛보다 10~30% 포인트 할인율을 높여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명품과 여성의류 브랜드, 리빙상품 등 전 상품군이 총동원된다.
대표 상품을 보면 정상가 75만원의 '코치' 셀러스트 핸드백은 36만7500원에 판매된다. 정상가 24만8000원의 '폴로' 피케원피스는 12만1000원에 주인을 맞는다. 9만8000원의 '휠라' 카라 티셔츠는 2만8000원에 판매된다.
다양한 사은 행사도 진행된다. 매장에 따라 삼성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이상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미샤 등 브랜드에 따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점포별 참여 브랜드 등 자세한 사항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store.lotteshopp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