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네 개나 뿌린 까닭
김용택 시인이 들려준 자연의 교훈
2013-02-28 정미경 기자
김용택 시인이 27일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 구수한 시골 이야기로 관객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중 농사일을 빗대어 말한 공생의 교훈이 인상적이었다.
김용택 시인이 27일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 구수한 시골 이야기로 관객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중 농사일을 빗대어 말한 공생의 교훈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