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품질경영인' 대상 수상

품질경영·글로벌 시장 성과 인정 받아 수상

2026-11-06     김성지 기자
우태희

[화이트페이퍼=김성지 기자] 효성중공업은 우태희 대표이사가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수여하는 글로벌품질경영인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2024년 효성중공업 대표이사로 선임된 우 대표는 최근 3년간 매출을 32% 높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달성한 점을 인정받았다.

효성중공업은 우 대표가 현장 중심의 품질 최우선 경영을 바탕으로 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품질회의체를 운영하고 설계 단계부터 품질 문제를 사전 점검해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산업 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1998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품질경영 분야의 성과와 기업 경영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