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겨울철 사고 대비 경영진 현장점검 '선제적 대응'
토목공사·착공 초기 현장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 집중 점검
2026-11-06 김성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성지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동절기를 앞두고 지난 5일 경영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통 12월부터 진행되는 정부의 겨울철 현장 점검에 앞서 일교차가 커진 날씨에 근로자들의 보건 관리와 안전사고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양승철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등은 김해도시계획시설 토목공사 현장과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동결·해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집중 점검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기본과 원칙을 준수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완성도 높은 현장을 만들어야 한다"며 "공정의 초기부터 마무리까지 각 현장의 공정별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작은 요인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