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 민선주 초대전
2025-04-30 임채연 기자
[화이트페이퍼=임채연 기자] 박지윤 & 민선주 초대전이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박지윤 작가는 '에네르기아: 감정의 파동'이라는 제목 아래, 존재와 감정이 교차하는 새로운 회화 세계를 선보인다.
박지윤 작가는 그간 ‘우주’, ‘태초’, ‘인간’이라는 근원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작업해왔다.
민선주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삶의 층-Layers of Life’이라는 주제로 전시장을 꾸민다.
민선주 작가는 '부처'를 비롯한 캐릭터를 통해 삶의 경-중을 재치 있게 표현한다.
박지윤-민선주의 2인전은 오늘부터 5월 8일까지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