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사전등록에 1500만명 몰려
2024-05-07 최창민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넷마블은 오는 8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사전 등록자 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19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서 진행 중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사전 등록 이틀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한 달이 채 되기 전에 1200만명을 달성한 바 있다. 출시 하루를 앞두고 있는 이날 1500만명을 돌파하면서 정식 출시와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넷마블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전설 등급 방어구 세트’와 ‘성진우의 시크한 블랙 슈트 코스튬’, ‘속성별 마력 수정 각 2개’, 10만 골드’ 등 20만원 상당의 실제 판매 패키지를 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휴대폰 등록을 하면 헌터 ‘유진호’를, PC 사전등록 시에는 ‘10만 골드’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 밖에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네네치킨과 놀숲, 롯데 하이마트 등의 파트너사들과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