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 대표 등 경영진 현장 안전 전검 펼쳐

2024-05-07     최창민 기자
사진=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7일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최익훈 대표, 김회언 대표, 조태제 대표 등 경영진이 직접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익훈 대표는 조태제 대표와 함께 경기 의왕시 초평지구의 지식산업센터 현장을 찾았다. 최 대표는 “협력사와 함께 더 효과적인 안전관리 방법을 모색해 안전문화를 내재화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협력사와 더불어 모든 현장 인력이 안전사고에 대해 철저히 예방할 것을 강조했다.

조 대표 역시 “공정별 위험 요인을 모두 확인하고 전파해 완전히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작업이 진행되도록 관리감독자는 사전 예방관리에 특히 신경 써달라”고 거듭 주문했다.

같은 날 수원 권선구의 수원아이파크시티 10단지 현장을 찾은 김회언 대표는 안전활동 우수 근로자를 격려하고 안전에 최우선의 가치를 둘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협력 업체와 함께 합심해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켜달라고 강조하고 “사각지대까지 관리될 수 있도록 스마트 안전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