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올해 첫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 전개

2024-04-17     최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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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지역아동센터 판교푸른학교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17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대상으로 진행됐다. ‘4D VR 게임 버스’, ‘점자블록 게임’, ‘종이비행기 날리기’, 라이언 피규어와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 등의 놀이 콘텐츠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사회 또는 장애 아동 및 청소년 등에게 게임 콘텐츠 체험 기회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게임즈가 운영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동식 버스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4D VR 게임 버스', 눈을 감고 촉각을 이용해 블록을 완성하는 '점자블록 게임' 등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를 담아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오는 24일과 25일 경기 성남시 소재 특수학교 성은학교와 혜은학교에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관내 아동은 물론 더 많은 게임문화 사각지대를 방문해 누구나 ‘일상이 게임이 되는 세상’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