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 마련 TF' 첫 회의

금융당국 및 20개 은행 참석

2023-11-29     고수아 기자
사진=화이트페이퍼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은행연합회는 사원은행 등과 함께 29일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 마련 TF(이하 “은행권 민생지원 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은행연합회와 20개 은행이 참석했으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도 동 논의를 지원하기 위해 참석했다.

TF는 지난 20일 금융위‧원-금융지주회사 간담회와 27일 금융위‧원-은행장 간담회에서 은행권이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이자부담 경감을 추진키로 한 것과 관련해 세부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은행권 자체 TF입니다.

이날 참석한 은행 관계자들은 이번 은행권 민생지원 TF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금융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 매주 TF 회의를 열고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