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체부 장관, 지스타 2023 현장 사전 점검

2023-11-15     최창민 기자
사진=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3' 현장을 방문한다.

15일 문체부에 따르면 유 장관은 오는 16~19일 나흘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지스타를 미리 방문해 행사장 안전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행사를 준비하는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유 장관은 또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국무총리상)과 우수상(장관상) 등을 시상한다. 시상식 후에는 게임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올해 28회를 맞은 게임대상은 한해를 빛낸 수상 작품과 수상자를 현장에서 발표하고 국내 게임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