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오픈소스 기술재단 '오픈인프라 아시아’ 창립 멤버 참여
2023-10-26 최창민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NHN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오픈소스 기술 재단 오픈인프라의 아시아 지역 지부 ‘오픈인프라 아시아’의 창립 멤버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픈인프라 재단은 글로벌 오픈소스 기반 서비스형인프라(IaaS) 개발과 확산을 주도해 온 기술 조직이다. 전 세계 182개국, 11만명의 개발자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는 오픈스택 기술을 중심으로 컨테이너, 엣지 컴퓨팅, 네트워크 가상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오픈인프라 아시아’는 오픈인프라 재단이 아시아 지역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확산과 기술 교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설립했다. 사무소는 싱가포르에 위치한다.
NHN클라우드는 아시아 지역의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오픈스택 기술력과 커뮤니티 활동을 인정받아 ‘오픈인프라 아시아’ 창립 멤버로 초대됐다고 설명했다. 이 외 창립 멤버로는 앤트그룹, 화웨이, 차이나 모바일, NEC 등이 참여한다.
향후 NHN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활용 사례를 공유해 커뮤니티 확산을 지원하며 성장을 돕고 자체 기술력 제고도 이뤄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