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신작 '우파루 오딧세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올라
2023-10-20 최창민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NHN은 20일 컬렉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우파루 오딧세이’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5일 출시된 ‘우파루 오딧세이’는 이날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올라 초반 이용자 몰이에 성공했다. 단순 모객 외에도 출시 후 매출·동시접속자·DAU 등의 지표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등 유입된 이용자들의 게임 플레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라는 평가다.
이용자들의 높은 충성도를 바탕으로 1일차 이용자의 잔존율은 일평균 65% 이상의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NHN은 SNG 장르는 특성상 탄탄한 이용자층 확보 이후 매출이 서서히 상승하는 데 매출 순위 또한 40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폭으로 지속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파루 오딧세이’는 NHN이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약 8년간 서비스했던 ‘우파루마운틴’의 후속작이다. 아기자기하게 마을을 꾸미고 개성 만점의 귀여운 우파루들을 통해 힐링하는 전작의 재미 요소를 그대로 계승했다. ‘우파루 오딧세이’만의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전투 콘텐츠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