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내달 신작 ‘배틀크러쉬’ 글로벌 CBT 진행

2023-09-15     최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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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엔씨소프트는 다음 달 23일부터 난투형 대전 액션 신작 ‘배틀크러쉬’의 글로벌 CBT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배틀크러쉬는 난투형 대전 액션 장르로 개발 중인 엔씨의 신규 IP다. 내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닌텐도 스위치, 스팀,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다.

간편한 조작과 지형·지물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 액션, 특색 있는 전장과 최대 30인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모드, 신화 속 인물을 모티브로 고유의 액션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 등이 특징이다.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도 지원한다.

배틀크러쉬는 이용자의 플레이 성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세 가지의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최대 30명 중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배틀로얄’ 모드, 한 명의 이용자가 3종의 캐릭터로 참여하는 ‘난투’ 모드, 1대1 대결을 펼치는 5판 3선승제의 ‘빌드업’ 모드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