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IDEA 디자인 어워드서 써밋갤러리 등 본상 받아

2023-08-25     최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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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대우건설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IDEA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조경공간인 ‘돌과 빛의 풍경’과 대치동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 공간인 ‘써밋갤러리’가 본상을 받았다고 25이 밝혔다. 지난 4월 ‘푸르지오 Edition 전시관’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은 데 이어 4개월 만에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가 주최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 43주년을 맞았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본상에 이름을 올린 ‘써밋갤러리’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철학을 보여주는 콘셉트 하우스다. 현재와 미래의 주거 형태를 제시하는 전시 공간이자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돌과 빛의 풍경’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단지 내에 조성된 조경 공간이다. 건축물의 곡선형 데크라인, 메인 조경 동선과 수경시설 라인에 통일성을 부여해 분리돼 보일 수 있는 실내 공간과 실외 공간의 확장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