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대상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
2023-08-07 최창민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꿈나무 초대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진행된 행사다. 현재까지 총 17회 진행됐다. 임직원 자녀들 중 초등학교 4~6학년이 대상이다. 대우건설은 건설업의 특성상 가족과 휴가를 같이 보내기 어려운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을 우선으로 선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0명의 임직원 자녀가 참석해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를 견학하며 부모님 회사와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양평 미리내 캠프장으로 이동해 물놀이와 같은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즐긴 후 ‘올림픽파크포레온 현장’과 ‘써밋갤러리’ 견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