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아동 안전권 증진 공로 인정 부산경찰청장상 받아
2023-07-26 최창민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 HUG)는 지난 25일 열린 ‘아동시민 토론회’에서 부산 지역 아이들의 안전권 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경찰청장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서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부산시 거주 아동·청소년 100여명과 학부모, 아동 관련 종사자, 각 분야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누리마루 APEC하우스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는 ‘안전한 부산, 행복한 아동’을 주제로 아동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상황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대안을 찾고자 마련다. 아동 안전권 증진 공로자에 감사패 전달 후 아동 기본법 제정촉구 담화문 발표와 원탁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HUG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지역 사회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HUG가 추진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뿐만 아니라 부산 지역 시민들의 행복권 증진을 위해 공사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