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신입사원 공개채용 진행

2023-07-20     최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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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신입사원 4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 15명, 기술직 13명, 주거복지직 12명이다. 사무직은 경영지원·사업관리, 전산 분야,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분야, 주거복지직은 사무, 기술 분야 등이다.

SH공사는 이번 채용에서 모든 직종을 인적 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전면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한다. 서류 접수 후 서류 전형과 필기 전형(인성검사 포함), 면접 전형(AI면접 포함)을 진행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역량을 심층 검증해 공사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입사 지원서 접수는 다음 달 10일까지 채용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서류 전형 합격자 발표는 8월 25일, 필기 전형은 9월 2일 진행한다. 면접 전형은 9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는 9월 27일 예정이다.

모집 공고는 이날 오후 5시 공사 누리집에 게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