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신규 취항

2023-06-22     최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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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티웨이항공은 지난 19일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지난 2017년 여름 부정기편으로 운항한 곳이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으로 이달 19일부터 정기편으로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노선은 매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6시45분 출발,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현지시각)에 저녁 11시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 시간은 5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

세계 3대 석양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로,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관광 수요가 높다. 다양한 해양스포츠, 골프장, 과일과 해산물 등의 먹거리, 편의성 높은 리조트가 많아 가족 단위의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관광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