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13개 우수 협력사 포상
2023-06-08 최창민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두산건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두산건설 Best Partner’s Day’를 열고 공사 수행과 안전 관련 13개 우수 협력사에 포상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Best Partner’s Day’는 두산건설과 협력사 간 상생 강화·동반 성장을 논의하는 자리다. 두산건설은 현장의 품질∙공사 기간 준수를 위해 최선을 다한 파트너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파트너사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13개사에 포상을 진행했다. 올해는 전년도 신규 등록 업체 사기 진작을 위해 신규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공로상을 신설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공사수행 부문 최우수 2개사, 우수 7개사, 공로상 1개사와 안전보건 부문 최우수 1개사, 우수 2개사 등 총 13개 협력사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수행 부문에서는 최우수 협력사로 삼지건설㈜, ㈜제우건재가 선정됐다. 우수 협력사에는 대운건설산업㈜, 씨엔지건설㈜, 풍국전기㈜, ㈜운일스페이스, ㈜은민에스엔디, ㈜이안건설, 승호티엔디㈜가 올랐다. 공로상은 대선산업개발㈜이 거머쥐었다.
안전보건 부문에서는 최우수 협력사로 ㈜에코밸리가, 우수 협력사에는 ㈜우진도장건설, 도원건업㈜ 등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