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산행 나선 쌍용건설…"수주목표·무재해 달성 기원"
2023-02-13 최창민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쌍용건설은 지난 11일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운길산에서 ‘2023년 수주 및 무재해 기원 산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수주 목표와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기원하고 산행을 통해 임직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 임직원과 국내 현장소장·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8시부터 산행과 함께 운길산 정상에서 수주·무재해 기원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우상 쌍용건설 전무는 “지난해 어려운 환경에도 중대재해 제로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도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안정과 내실을 키우고 2023년 수주 목표와 무재해를 달성해 회사가 도약하는 기틀을 확고히 다져 나가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