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판매왕' 23대 그랜드마스터에 신촌지점 박영근 영업부장

2022-12-26     최창민 기자
사진=기아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기아는 서울 신촌지점 박영근 영업부장이 누적 판매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23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된 박 영업부장은 1989년 11월 기아에 입사했다. 연평균 약 118대를 판매해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했다.

박영근 영업부장은 “기아에 다니며 33년 동안 고객의 안전을 지키고, 생업을 돕는 필수품을 판매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영업 현장을 누볐다"며 "그랜드 마스터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기아는 박 영업부장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K9)을 지급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한 우수 영업직원이 받는 칭호다. 박 영업부장 이전까진 22명이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