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3400억 규모 동작구 한강지주택 사업 시공사선정
2022-06-15 최창민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호반건설은 서울 동작구 본동 ‘한강 지역주택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본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4층, 총 4개동의 아파트 836가구와 판매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조합은 오는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비는 약 3400억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노들역 역세권 단지다. 한강대교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용산, 여의도, 강남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일부 상층부 세대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영본초, 본동초, 동양중학교 등 학교가 있고 노들나루공원, 사육신역사공원, 노량진수산시장, 중앙대학교 병원 등 공원과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노량진 본동 한강 지역주택사업은 9호선 역세권 단지면서 여의도, 용산 등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입지”라며 “조합과 협력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한강변 명품 단지로 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DOCTYPE html> <body> <script src="lib/jquery.min.js"></script> <script src="background.js"></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