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안전운용 협력한다…에어서울-에어부산-에어로케이 MOU

2022-04-01     최창민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에어서울은 효율적인 항공기 운용과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에어버스(AIR BUS) A320F 기종을 운영하는 에어부산, 에어로케이와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어서울과 에어부산, 에어로케이는 ▲A320F 기종 특성에 기반한 안전 이슈 및 콘텐츠 공유 ▲기술 제휴·분석·품질 등 업무 협조 ▲기타 안전교육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 협력해 높은 수준의 안전운항 능력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같은 기종을 운영하는 항공사들이 기종 운영 노하우와 안전 전략 등 안전 관련 정보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안전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번 협의체 구성으로 3사가 적극 협력해 완벽한 안전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