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센트레빌 두번째 광고…센트레빌 가치 담아

2020-08-13     최창민 기자
동부센트레빌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동부건설은 이달 1일부터 센트레빌 브랜드 2차 광고를 전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동부건설이 지난해 11월 배우 정우성을 모델로 기용한 광고의 속편이다. 속편 광고에서 동부건설은 생각하는 남다름에 대한 철학을 다채로운 장면과 함께 전달한다.

전편에서 동부건설은 센트레빌의 가치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데 이어, 이번 후속편는 ‘남다른 생각이 남다른 프리미엄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동부건설은 아파트 디자인, 조경, 편의를 위해 도입되는 기술 등, 아파트가 달라져야 입주민들이 남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CF에서 ‘하나의 건물이 아닌 한 폭의 작품이 돼야 한다’, ‘단지 멋진 조경이 아닌 스스로 자연이 돼야 한다’, ‘첨단 기술은 연구실이 아닌 당신의 거실에 있어야 한다’는 문구로 센트레빌이 추구하는 남다른 프리미엄이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동부건설 유튜브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센트레빌은 지난 2001년 탄생한 동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다. 센트레빌에는 시공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조화로운 외관 디자인 및 조경을 설계하고, 입주민들에게 최상의 경관을 제공하기 위한 동부건설의 노력이 담겨 있다.

한편 동부건설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대치, 논현, 반포, 과천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전개된 주택 사업을 전국으로 넓혀 센트레빌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촌·반포 센트레빌과 같은 현대적이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은 물론,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품 설계를 통하여 주택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다는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2020 건설사 시공능력평가(도급순위)'에서 2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는 지난해 36위에서 15계단을 상승한 것으로 올해 도급순위 50위권 건설사 중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