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작년 4Q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강세

2020-01-20     장하은 기자
동국제약이

[화이트페이퍼=장하은기자] 동국제약이 지난해 4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했을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0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국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92% 오른 9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매수우위 창구에는 CS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동국제약의 작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한 128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7.2% 늘어난 201억원으로 연이은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화장품 채널 다각화로 올해도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동국제약에 대한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1만5000원으로 15% 상향 조정했다.